태어나서 처음 목욕하려고 물속에 들어간 아기 리트리버 강아지가 실제로 보인 반응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6.16 23:08

애니멀플래닛instagram_@retrieversbarks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기 마련입니다. 여기 태어나 난생 처음 목욕을 하기 위해 물속에 들어간 아기 리트리버 강아지가 있습니다.


잠시후 아기 리트리버 강아지는 댕무룩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물속에 들어갔고 못마땅한 듯한 표정을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하는데요.


강아지 영상을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태어나 처음 목욕하는 리트리버 강아지 영상이 소개됐죠.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리트리버 강아지는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보였고 집사 손에 의해 물속에 강제로 들어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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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 물에 들어간 리트리버 강아지 표정은 보기만 해도 귀여운데요. 잠시후 녀석은 물속에 잘 있는가 싶더니 이내 밖으로 나오려고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물이 낯설어서 싫은지 댕무룩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아기 리트리버 강아지 모습이 귀여워도 너무 귀엽습니다.


자기는 목욕하기 싫은데 집사 손에 이끌려 가는거라 어쩔 수 없이 하는 듯한 표정으로 물에 들어간 강아지.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 "댕무룩한 표정 귀여워요", "너 정말 사랑스럽구나", "이게 강아지 매력이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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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