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햄생 사상 처음으로 동물병원이라는 곳을 가게 된 햄스터가 보인 반응은 이렇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6.22 16:42

애니멀플래닛twitter_@cocoandnuts_ch


누구에게나 처음이라는 것이 있기 마련인데요. 여기 햄스터 삶에서 난생 처음 동물병원이라는 곳을 가게 된 햄스터가 있습니다.


햄스터를 키우고 있는 한 집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인생이 아닌 햄생 처음으로 동물병원에 간 햄스터 반응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햄스터는 태어나 처음 동물병원에 방문한 탓인지 몰라도 잔뜩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햄스터는 뒷다리로 일어선 채로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어 보였는데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체념하는 듯한 모습이었죠.


애니멀플래닛twitter_@cocoandnuts_ch


실제로 햄스터 모습은 마치 "햄생.. 끝난 듯.. 나 어떡하면 좋아"라고 말하는 듯 보였는데요. 살면서 처음 동물병원에 간 햄스터 입장에서 당연히 긴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


햄스터는 그렇게 한동안 어리둥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정말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병원 진료 이후 햄스터는 아무런 문제 없이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집사의 마음은 햄스터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것.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저 심정 나도 이해할 듯", "너 정말 사랑스럽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