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 볼 때마다 정말 신기하게도 두 다리 하늘 위로 '번쩍' 들어 올려서 볼일 본다는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7.10 15:55

애니멀플래닛tiktok_@tehschill


보통의 강아지들은 한 발을 들어 올려서 볼일을 보고는 하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모두 다 그런 것은 아닌가 봅니다. 지금 소개 할 강아지는 조금 다르기 때문이죠.


한 발이 아니라 두 다리 모두 하늘 위로 번쩍 들어 올려서 볼일을 본다고 하는데요.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가 바로 그 주인공이라고 하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테쉴(Tehschill)이라는 이름을 가진 누리꾼은 자신의 틱톡을 통해 두 다리를 하늘 위로 들어 올리는 독특한 자세로 오줌 싸는 것을 좋아하는 강아지 영상을 게재했죠.


애니멀플래닛tiktok_@tehschill


실제로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무슨 영문인지 알 수는 없지만 시베리안 허스키는 부드럽게 뒷발을 하늘 위로 치켜 올리더니 물구나무 서는 듯한 자세로 볼일을 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정말 놀랍게도 재빨리 땅에 발을 내딛어서 말끔하게 볼일 처리하는 녀석. 이게 정말로 가능한 일인지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듭니다.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머선 일이고", "강아지야, 닌자야", "내가 무엇을 본 거지??", "너 왜 그렇게 볼일 보는 거야", "이해할 수 없어", "대박 사건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