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가 너무 먹고 싶었던 시바견 강아지는 간절한 눈빛으로 집사를 빤히 쳐다봤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7.14 21:56

애니멀플래닛twitter_@fufufufufu_ta


옥수수의 맛을 잊을 수 없는 시바견 강아지가 있습니다. 자기도 옥수수 너무 먹고 싶다며 집사를 빤히 바라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시바견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옥수수 먹고 싶다며 간절한 눈빛으로 집사를 바라보는 강아지 사진을 게재했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절한 눈빛으로 집사를 바라보며 자기도 옥수수 좀 먹어보면 안되겠냐고 말하는 강아지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fufufufufu_ta


시바견 강아지의 표정은 마치 "나도 옥수수 좋아하는데", "옥수수 맛있으니까 나도 좀 주세요", "옥수수 매력에 빠져든다"라고 말하는 듯 보였습니다.


집사는 시바견 강아지에게 "옥수수 줄까?? 말까??"라고 약 올리는 듯 말했고 시바견 강아지는 계속해서 사진 속 표정으로 집사를 바라봤다고 하는데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 정말 멋있구나", "이게 바로 매력이지", "강아지 보면 볼수록 사랑스러워", "너 정말 귀엽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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