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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 백호랑이라는 존재를 마주하게 된 레서 판다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과연 레서 판다는 백호랑이를 보고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생후 6개월에 동물원으로 들어오게 된 레서 판다 만만(彎彎)은 사육사를 따라서 동물원을 돌아다녔다고 합니다.
한참 사육사를 따라다니던 그때 레서 판다 만만은 백백호랑이가 있는 우리 앞을 지나가게 되는데요.
태어나 처음 백호랑이랑 마주한 레서 판다는 백호랑이가 신기한 듯 유리 너머로 뚫어져라 쳐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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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백호랑이는 앞발로 레서 판다를 만져보고 싶었는지 뻗어봤지만 유리에 막혀 유리를 닦을 뿐이었는데요.
서로가 서로를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백호랑이와 레서 판다의 모습 정말 너무 신기하지 않습니까.
백호랑이는 레서 판다가 신기했는지 레서 판다가 앞으로 달려가자 그 뒤를 따라갔는데요. 정말 너무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도대체 뭐야", "서로가 서로 신기해 하는 줄", "이 조합 생각지 못했어요", "레서 판다 귀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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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