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판지 아래 들어가더니 마음에 들었는지 눈 감는 동시에 귀까지 접어 귀여운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7.27 16:28

애니멀플래닛twitter_@potechi_nikki


세상에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어디 또 있을까요. 골판지 아래 들어가서 밀려오는 졸음에 눈을 감고 있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한 집사는 골판지 아래에 들어가더니 마음에 들었는지 이내 눈을 감는 것과 동시에 귀까지 접고 있는 고양이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골판지 아래 들어간 고양이는 아늑했는지 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조용히 있었습니다.


잠시후 밀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한 고양이는 눈을 감았는데요. 여기에 귀까지 접으면서 치명적인 귀여움을 뽐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애니멀플래닛twitter_@potechi_nikki


보면 볼수록 신기한 고양이. 아무래도 본능적으로 좁고 어두운 곳을 선호하는 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그 어느 누가 좁고 어두운 곳이 좋다고 말해주지도 않았는데 골판지 아래 들어가서 아늑했는지 경계심을 다 풀고 가만히 엎드려 여유로움을 즐기는 고양이.


이런 와중에 눈을 감을라, 말라하는 고양이 모습은 치명적인데요. 이것이 바로 고양이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 정말 못 말리는구나", "이게 바로 고양이 매력이지", "오늘도 너 덕분에 많이 웃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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