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the38405888
이토록 자기 의사를 확실하게 표현하고 전하는 강아지가 어디 또 있을까요. 산책하던 도중 더 이상 걷고 싶지 않다며 바닥에 철퍼덕 드러누운 강아지가 있습니다.
한 집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트위터를 통해 산책 도중 더 이상 걷기 싫다며 항의 아닌 항의하는 강아지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한참 열심히 걷고 있던 강아지가 돌연 갑자기 바닥에 드러누웠습니다. 강아지 모습은 마치 "나 지쳤어요"라고 말하는 듯 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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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걷고 싶지 않다면서 이제 산책 그만하자는 자신의 뜻을 집사에게 전달한 것인데요.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얼마나 힘들었으면 강아지는 혀를 내밀어 보인 채로 바닥에 드러누웠는데요. 그렇게 집사는 강아지의 의사를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너무 귀여워", "이게 도대체 무슨", "너 정말 똑똑하구나", "강아지 정말 귀엽네요", "자기 의사 표현 확실하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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歩きたくなーーい。 散歩拒否犬。 pic.twitter.com/jXldyZOH3Q
— うーきーtheごろん (@the38405888) July 26, 2022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