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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어캣이 보호소에 들어왔습니다"…반려동물 이어 이제는 다른 동물들까지 버려지는 현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8월 03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영문일까요. 복지센터에 신고가 되어 보호소로 입소한 아이가 있습니다. 강아지도, 고양이도 아닙니다. 미어캣입니다.


3일 유기동물 입양에 앞장서고 있는 엘씨케이디(LCKD)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복지센터 신고로 보호소에 들어온 미어캣 사연이 소개됐는데요.


1살 미만으로 추정되는 미어캣은 도대체 어쩌다가 이곳 보호소까지 오게 된 것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강아지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 뿐만 아니라 미어캣 같은 동물들도 버려지고 있다는 것.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엘씨케이디 측은 "반려동물로써 살 수 있도록 평생 가족이나 구조자님 애타게 기다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선택 받지 못하면 죽어서야 나올 수 있는 곳"이라며 "이 아이에게도 기회가 필요합니다"라고 주변의 관심을 호소했는데요.


사진 속 미어캣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실 분들은 엘씨케이디 인스타그램 계정(@helpshelter) 프로필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입양은 가족을 맞이하는 일이기에 신중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진심 어린 관심과 문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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