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 위기 처한 유기견 입양해 집에 데려왔는데 한쪽 구석에 앉아 '우울한 표정' 지어 보였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9.13 11:49

Naver TV_@애니멀플래닛TV


[애니멀플래닛TV] 5년 전 보호소에서 안락사 당할 위기에 놓여 있었던 유기견을 입양해 가족이 되어준 집사가 있습니다.


처음 입양해 집에 데려왔을 때 아이는 넓은 방 한쪽 구석에 덩그러니 앉아 우울한 표정을 지어 보이기 일쑤였던 유기견.


아무래도 또다시 버림 받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한데 섞인 감정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녀석은 불안에 떨어야만 했는데요.


집사는 이 아이를 포기하지 않았고 진심 어린 사랑과 관심을 쏟아부었고 이후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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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