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wild_bullet
형제 강아지에게 밀려서 뒤로 발라당 넘어진 새끼 강아지가 있습니다. 새끼 강아지는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냐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여 시선을 강탈했는데요.
새끼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한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새끼 강아지들 영상을 게재했죠.
이날 집사와 함께 놀고 있던 새끼 강아지들. 그때 한 강아지가 다른 형제 강아지에 의해 뒤로 밀려난 것이 아니겠습니까.
힘에 밀려 바닥에 발라당 드러누운 새끼 강아지는 어리벙벙한 표정을 지어 보였는데요. 몹시 놀라기라도 한 듯 얼어붙은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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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강아지 표정은 마치 "이게 아닌데", "내가 힘에서 밀린 건가", "내 자존심 어떡하면 좋지"라고 생각하는 듯 보였습니다.
자신이 넘어졌다는 사실이 믿겨 지지 않는다는 듯한 표정으로 한동안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는 새끼 강아지. 정말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그렇게 새끼 강아지는 한참 동안 바닥에 누워서는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혹시 자존심 상한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 "나만 없어 강아지", "너무 귀여운 존재", "너 표정 좀 대박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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転がるとフリーズしちゃうエケチェン#ロットワイラー pic.twitter.com/LwLl9qcD6V
— wild-bullet (@wild_bullet) September 21,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