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밤늦게까지 일하는 엄마를 기다리던
댕댕이의 안쓰러운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얼마나 졸렸으면
저러고 쪽잠을 자고 있을까요.
그 옆에 넓은 바닥을 놔두고
왜 하필 불쌍하게 저곳에서 쪼그리
자고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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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고생하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ㅠㅠㅠㅠ
어떻게 해서든 집사를 기다리려는 마음
정말 예쁘고도 안쓰러울 따름인데요.
강아지에게 집사는 세상 전부라는 사실
잊지 말고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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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