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밤늦게까지 채소 팔려고 퇴근하지 않자 졸음 쏟아지던 댕댕이가 선택한 방법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9.30 20:58

애니멀플래닛reddit


밤늦게까지 일하는 엄마를 기다리던 

댕댕이의 안쓰러운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얼마나 졸렸으면 

저러고 쪽잠을 자고 있을까요.


그 옆에 넓은 바닥을 놔두고 

왜 하필 불쌍하게 저곳에서 쪼그리

자고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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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고생하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ㅠㅠㅠㅠ


어떻게 해서든 집사를 기다리려는 마음

정말 예쁘고도 안쓰러울 따름인데요.


강아지에게 집사는 세상 전부라는 사실

잊지 말고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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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