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hleigh Macpherson
바닷가에 놀러간 강아지들이 있습니다. 집사는 바닷가에 놀러오자 기분 좋아하는 강아지들의 귀여운 모습을 사진으로 담느라 정신 없이 바빴죠.
열심히 사진을 찍은 다음 사진을 살펴보는데 이상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건 바로 다른 강아지들과 달리 혼자서만 공중 부양(?)을 하고 있는 강아지가 있다는 것.
이 강아지의 이름은 토푸(Tofu)라고 하는데요.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영문일까요. 사실 강아지 토푸는 바다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강아지라고 합니다.
바다를 좋아하다보니 다른 강아지들과 달리 너무 기뻐서 열심히 제자리에서 폴짝 폴짝 뛰어다녔다는 것.
Ashleigh Macpherson
자연스레 사진에서도 공중 부양이라도 한 것처럼 공중에 솟아오르는 모습이 찍혀 있을 수밖에 없었는데요. 얼마나 좋으면 이렇게 많이 뛰어다닌 것일까요.
혼자서만 공중 부양(?)을 하는 능력이 있는 줄 알고 보자마자 두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드는 강아지입니다.
그저 바다에 나온 것이 너무 좋아 혼자 열심히 뛰고 또 뛰어다니다 찍힌 결과물이었는데 말이죠. 이게 바로 강아지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야", "정말 공중부양하는 줄 알았네", "너 정말 에너지 넘치는구나", "이게 강아지 매력인가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Ashleigh Macpherson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