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추워 보일러 틀어놨더니 우리집 고양이가 방바닥에서 서서히 녹아내리고 있어요"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10.28 12:03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새벽에 추울까봐 보일러를 틀어놨더니 

아침에 뜻밖의 상황을 목격했는데요.


아니 글쎄 고양이 엉덩이가 

서서히 녹고 있지 뭐예요.


물론 진짜로 녹는 건 아니겠지만요.

왜 이렇게 귀여운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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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앉아 있는데 엉덩이가

옆으로 쫙 퍼져 버린 고양이.


어찌나 녀석이 유연하던지 몸이

 바닥에 점점 녹아내리는 것처럼 

푹 퍼져있는데요.


저 치명적인 뒷태에 그만 

홀딱 반해버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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