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tsubutsubu0908
TV를 보면서 야식을 먹고 있던 집사가 있습니다. 집사는 잠시후 부엌에 들어갔다가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보고 경악하고 말았는데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져 있었길래 이토록 경악을 한 것일까요. 생각지 못한 대형 사고를 친 강아지가 있습니다.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한 집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트위터를 통해 부엌에서 쿠션을 물어 뜯어놓아 난장판이 된 현장 사진을 게재했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아지가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집사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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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는 강아지가 물어 뜯어 놓은 쿠션 잔해물들이 여기저기 떨어져 있었습니다. 이날 집사는 친구와 함께 새벽 3시 TV를 보며 야식을 먹고 있었다고 합니다.
야식을 먹던 도중 부엌으로 들어간 집사는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보고 경악하고 말았죠. 바닥 곳곳에 잔해물들이 떨어져 있었던 것.
눈앞에 펼쳐져 있는 상황이 믿겨 지지 않았던 집사는 결국 사진으로 그 현장을 남겼다고 하는데요. 이후 새벽 정리하느라 힘들었다는 집사.
집사가 힘들었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강아지는 그저 웃어 보이기만 했다고 합니다. 정말 못 말리는 강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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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