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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문이 열리지 않자 손님을 오기만
기다린 고양이가 있는데요.
한참을 기다린 끝에 손님이 왔고
출입문이 열리는 순간
뛰어들기로 결심했는데요.
그 찰나의 순간 타이밍을
잘못 맞췄는지 현관문이 닫히고 말았죠.
결국 유리문에 부딪힌 고양이는
뒤로 발라당 넘어지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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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데 덮친 격으로 바닥까지
미끄러워 제대로 넘어진 고양이.
너무 굴욕적인 순간이
고양이를 창피하게 만듭니다.
정말 보면 볼수록 엉뚱하지만
귀여운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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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