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부른지 바닥에 빵빵해진 배 내민 채로 발라당 드러누워서 그대로 '쿨쿨' 잠든 아기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11.05 13:34

애니멀플래닛reddit


이렇게 귀여운 아기 고양이가 어디 또 있을까요. 바닥에 발라당 드러누워서는 대자로 쭉 뻗은 채로 배까지 볼록 내밀고 자는 아기 고양이 일상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는 배를 든든하게 채운 뒤 포만감에 드러누워서 자고 있는 아기 고양이 영상이 올라와 화제를 불러 모았죠.


영상에 따르면 아기 고양이는 집사가 챙겨준 밥을 배불리 먹은 다음 밀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바닥에 대자로 누워서 자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바닥에 누워서 자고 있는 아기 고양이는 매우 만족하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잠들어 있었는데요. 그 옆으로 집사가 챙겨준 밥그릇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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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해진 배까지 볼록 내밀고서는 곤히 자고 있는 아기 고양이. 아무래도 배가 든든하게 찰 때까지 많은 양의 밥을 먹은 것 같아 보이는 상황.


배도 부르겠다, 졸음도 밀려오겠다 세상 편안히 바닥에 드러누워서 잠을 자는 아기 고양이 모습이 그저 사랑스러울 따름인데요. 정말 너무 귀엽습니다.


밥 한가득 먹고 나서 하늘 위로 배를 볼록 내민 채로 무방비 상태로 자고 있는 아기 고양이 모습에 누리꾼들의 반응도 폭발적이었습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귀여우니깐 봐준다", "고양이 팔자 너무 부러워", "배 나와도 귀엽다니", "나만 없어 고양이", "이게 바로 고양이 매력이죠", "고양이 없이 난 못 살아" 등의 반응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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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