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위에 올라가 앉아 있는데 벽돌 한칸 비어 있는 틈 사이로 '볼록' 튀어나온 고양이 뱃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11.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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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 한칸이 비어 있었는데 전혀 생각지 못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어 눈길을 끌어 모으게 합니다. 한마디로 말해 보는 이들을 웃음 빵 터지게 만드는 고양이 사진인데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뚠뚠이 고양이 뱃살'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불러 모은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벽돌 위에 올라가서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지그시 쳐다보고 있는 어느 한 고양이 모습이 담겨 있었죠.


평범한 고양이 사진이라고 생각할 수 있죠. 하지만 사진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벽돌 한칸이 비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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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 벽돌 한칸이 비어 있는 빈 공간에 고양이의 뱃살이 쏙하고 들어가 있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한칸 비어 있는 벽돌의 용도가 뜻하지 않게 고양이 뱃살을 지탱해주는 공간이 되어 버린 셈인데요. 정말 생각지 못한 광경입니다.


고양이는 자신의 뱃살이 벽돌 빈칸 사이에 들어가서 축 늘어진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주변을 멍하니 바라볼 뿐이었습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바로 고양이 매력", "왜 하필 저기에 뱃살이", "너무 우스꽝스러움", "나 이거 보고 폭소했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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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