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돌아와 문 열었을 뿐인데 얼굴 내밀고 있는 고양이 모습에 순간 '화들짝' 놀란 집사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11.17 18:44

애니멀플래닛twitter_@5EfOKY2lpzcQIRP


고양이는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동물 중의 하나인데요. 도대체 왜 이러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고양이 덕분에 화들짝 놀란 집사가 있습니다.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한 집사는 트위터를 통해 집에 돌아와 문을 열었다가 화들짝 놀란 순간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을 열었더니 고양이가 얼굴을 내민 채로 집사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무엇보다도 두 눈 휘둥그레 뜬 상태에서 집사를 빤히 쳐다보는 고양이의 모습 정말 너무 놀랍지 않습니까.


애니멀플래닛twitter_@5EfOKY2lpzcQIRP


순간 집사는 공포 영화 속의 한 장면인 줄로 오해하고 화들짝 놀랐다고 합니다. 고양이가 얼굴을 들이미는 모습에 깜짝 놀란 것.


고양이 표정은 마치 "어디에 갔었어"라고 말하는 듯 보이는데요. 여기에 두 눈까지 휘둥그레 뜨고 있다보니 오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집사가 어디에 있었는지 궁금해서 얼굴 내밀었을텐데 뜻하지 않게 공포 영화 속의 장면처럼 보인 상황입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양이의 반전이네요", "너 거기서 뭐하니", "표정 어쩌면 좋아",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5EfOKY2lpzcQIRP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