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usagi_fuwadon
엊그제만 하더라도 무더웠던 것 같은데 어느새 기온이 뚝 떨어지고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이 쌀쌀하게 부는 요즘입니다.
두꺼운 겉옷을 챙겨 입지 않으면 추울 정도로 겨울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는데요. 실제로 겨울이 왔는지 길거리에는 붕어빵 가게가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날씨가 추워지자 난방을 틀어놓은 집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난방을 너무 세게 틀었던 것일까요. 잠시후 바닥에 이 동물이 엎드려 누워 있었다고 합니다.
뜨끈뜨끈 열이 오른 바닥에 매료 되어서 엎드려 누운 이 동물은 강아지도 고양이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토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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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를 키우는 한 집사는 트위터를 통해 난방을 틀어놓자 엎드려서 온몸을 따뜻하게 하고 있는 토끼의 모습을 공개했죠.
공개된 사진 속에서 토끼는 세상 편안하고 따뜻한지 바닥에 밀착해서 엎드려 있었는데요. 여기에 다리도 쭉쭉 뻗었습니다.
아무래도 따뜻해진 바닥이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바닥에 푹 퍼지듯이 엎드려 있는 토끼의 모습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도대체 뭐예요", "정말 사랑스럽네", "토끼는 사랑입니다", "토끼 너무 귀여워", "이게 바로 토끼 매력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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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