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공감

자기도 아빠 무릎 위에 앉고 싶은데 다른 자매들이 독차지해 자리 없자 시무룩해진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11월 24일

애니멀플래닛youtube_@ViralHog


아빠 무릎 위에 자기도 앉고 싶은데 다른 자매들이 독차지해서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없자 시무룩해진 강아지가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바이럴 호그(ViralHog)'에는 아빠 무릎에 정말로 앉고 싶어하는 핏불 강아지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미국 웨스트버지나아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영상에 따르면 핏불 강아지 루나(Luna)는 아빠 무릎 위에 앉고 싶었습니다.


문제는 다른 자매들이 아빠 무릎을 모두 다 독차지하고 있어서 정작 녀석은 아빠 무릎에 앉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죠.


애니멀플래닛youtube_@ViralHog


서글퍼진 핏불 강아지 루나는 자기도 아빠 무릎에 앉고 싶었지만 앉을 수가 없어서 결국 소파 위를 서성거렸고 시무룩해졌는데요.


아빠 무릎에 얼마나 앉고 싶었으면 이렇게까지 서운해 하는 것일까요. 그렇다고 해서 다른 자매들을 내쫓을 수도 없는 노릇이라 더더욱 속상한 강아지 루나입니다.


이처럼 강아지는 집사 밖에 모르고 집사만 바라보며 집사를 세상에서 가장 많이 사랑하고 따른다는 사실.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도대체 뭐야", "정말 귀여워", "시무룩해져도 귀엽네", "역시 강아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youtube_@ViralH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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