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TV_@애니멀플래닛TV
[애니멀플래닛TV]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 또 있을까요. 길바닥 위에 강아지 머리가 덩그러니 놓여져 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영문을 알 수 없는 충격적인 이 사진 때문에 전세계가 화들짝 놀라고 말았는데요. 시베리안 허스키와 골든 리트리버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진 강아지.
길바닥 위에 머리를 올리고 있었는데요. 누가 봐도 정말 오해할 수 있는 충격적인 상황. 아무리 보고 또 봐도 머리만 뚝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다행히도 이 사진은 착시 현상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사진에 찍힐 때 연석과 인도가 절묘하게 수평으로 보이면서 강아지 머리만 덩그러니 있는 것처럼 보인 것. 정말 놀랍습니다.
▶ 보다 더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애니멀플래닛 네이버TV 채널(☞ 바로가기)를 통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