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rhimarie_tx
휴대폰을 보고 있는 집사가 있었습니다. 아기 고양이는 조심스레 집사에게 다가갔는데요. 잠시후 아기 고양이는 뜻밖의 행동을 보여 심쿵하게 하는데요.
한 누리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파에 앉아있는 집사에게 다가가 호감 표시를 하는 아기 고양이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어 모았죠.
영상에 따르면 아기 고양이는 소파에 앉아서 휴대폰ㅇ르 보고 있는 집사 품으로 뛰어들어가서는 얼굴 냄새를 킁킁 맡는 것이었죠.
아기 고양이는 매우 신중하게 집사의 코부터 해서 차례대로 얼굴 냄새를 맡았죠. 누가봐도 애정이 가득 담긴 일종의 신호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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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기 고양이의 행동이 마냥 싫지 않았는지 가만히 앉아서 웃으며 아기 고양이 행동을 다 받아줬죠.
이것이 바로 서로 교감하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렇게 아기 고양이는 집사 냄새를 맡으며 교감했고 그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집사가 얼마나 많이 좋았으면 집사의 냄새를 맡으려고 얼굴을 들이미는 것일까요. 이것이 바로 아기 고양이가 집사를 사랑하는 증거 아닐까.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고양이 너무 귀여워", "나만 없어 고양이", "이게 뭐예요. 고양이 매력적이야", "너 정말 사랑스럽구나", "보자마자 심쿵 당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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