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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병원에 온 강아지를 보고
안쓰러운 마음을 보인 할아버지가 있는데요
아이고! 얼마나 아팠으면 링겔까지 맞고 있는지 ㅠㅠ
저 작은 몸집에 어디 주사 바늘을 꽂을 데가 있는지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마음이 먹먹해지는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