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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할머니댁에 놀러갔다가 얼마 전 아기때 봤던
댕댕이가 순식간에 커버린 모습을 마주하고 말았는데요 ㅎㅎ
아니 글쎄 정말 얼마 전인 것 같은데 이렇게까지
오동통하게 덩치가 커져있지 않겠어요 ㅎㅎ
하루 세끼 꼬박꼬박 먹고 이렇게
낮잠을 오랫동안 자니 살이 안찌겠냐구요 ㅋㅋ
그런데 더욱 황당한 것은 어릴적
귀여운 얼굴 그대로 커버리고 말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