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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날려서 개 싫다던 아빠가 요즘
너무 어이없는 행동들을 하고 있는데요
정말 당황스럽네요 ㅎㅎ
아니 글쎄 퇴근하고 들어오면 가장 먼저
강아지를 찾지 않나 지금 사진 속처럼 담요에
담아 잠까지 재워주는데요 ㅎㅎ
이럴 줄 알았습니다
꼭 키우지 말라던 분이
이렇게 애지중지 아낀다니까요 ㅋㅋ
개 싫다던 울 아부지 요즘 근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