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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는 남편한테 강아지 옷 좀 사오라고 부탁을 했다가
뜻밖의 모습에 그만 한숨이 나오는데요 ㅎㅎ
지금 이 상황이 실화인거죠?
이게 정말 강아지 옷이 맞긴 한거죠?
너무 어이가 없는 상황에 화를 낸다는 사실 조차 까먹은 아내인데요
아니 어쩜 남자들은 이런 센스가 하나도 없을까요? ㅠㅠ
남편 볼때마다 화딱지가 나 속이 터질듯한 아내의 심정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