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cm 톱모델 한혜진의 2주 다이어트 비법 / youtube_@한혜진 Han Hye Jin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톱모델 한혜진이 최근 자신의 몸무게를 보고 깜짝 놀라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입니다.
키가 무려 177cm인 그녀가 기록한 숫자는 바로 58kg이었는데요. 보통 사람들에게는 꿈의 몸무게처럼 들리지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그녀에게는 절대로 넘어서는 안 될 마지노선이었다고 합니다.
단순히 숫자가 늘어난 것보다 더 큰 문제는 따로 있었다고 하는데요.
전 세계 패션쇼 무대를 누비던 그녀가 왜 이토록 화가 났는지, 그리고 톱모델만의 특별한 관리 비법은 무엇인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톱모델의 자존심을 건드린 숫자 58kg의 비밀
177cm 톱모델 한혜진의 2주 다이어트 비법 / youtube_@한혜진 Han Hye Jin
한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설 연휴 동안 맛있는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다며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그녀가 정한 체중 임계점은 58kg인데, 아침에 재보니 딱 그 숫자가 찍혀 있었다고 해요. 한혜진은 이 숫자를 보고 내 몸에 경고등이 켜졌다며 최악의 상태라고 털어놨습니다.
사실 그녀가 정말 화가 난 이유는 몸무게 숫자 그 자체보다는 근육량이 줄어들고 체지방이 역대급으로 늘어났기 때문이었죠.
모델로서 건강하고 탄탄한 몸을 유지해야 하는데 운동을 쉬고 많이 먹으면서 몸의 균형이 깨진 것을 스스로 느낀 것이죠. 역시 톱모델다운 엄격한 기준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 먹기 위해 운동한다? 한혜진의 현실 다이어트 식단
177cm 톱모델 한혜진의 2주 다이어트 비법 / youtube_@한혜진 Han Hye Jin
다이어트를 결심한 한혜진은 곧바로 공복 러닝과 웨이트 트레이닝, 발레 등 고강도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식단은 생각보다 친근했습니다.
김과 막회, 잡곡밥을 마늘, 고추와 함께 먹는 일반식을 선택했는데요. 한혜진은 살을 빼면서 밥을 먹냐고 하실 수 있지만 이 한 끼를 먹기 위해 힘든 운동을 버틴다며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무조건 굶는 것이 아니라 나를 달래가며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이어가는 것이 그녀만의 비결입니다.
라면을 1년에 두 번 먹을까 말까 할 정도로 엄격했던 그녀도 가끔은 무너지지만 다시 일어서는 법을 알고 있었습니다.
◆ 무너져도 괜찮아! 다시 시작하는 건강한 사이클
177cm 톱모델 한혜진의 2주 다이어트 비법 / youtube_@한혜진 Han Hye Jin
2주 동안 혹독한 관리를 마친 한혜진은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많은 분에게 따뜻한 조언도 잊지 않았습니다.
다이어트는 찌고 빠지고를 끊임없이 반복하는 과정이라며 한 번 무너졌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살이 찌면 다시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돌아가려는 노력이 중요할 뿐 한 번의 실수로 자신을 미워할 필요는 없다는 뜻이죠.
그녀의 이야기를 들은 누리꾼들은 177cm에 58kg이 망한 거라니 반성하게 된다는 반응과 함께 다시 관리 모드로 들어가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는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 진정한 아름다움은 포기하지 않는 노력에서
177cm 톱모델 한혜진의 2주 다이어트 비법 / youtube_@한혜진 Han Hye Jin
한혜진이 보여준 이번 모습은 단순히 마른 몸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히 알고 스스로를 다스리는 프로의 자세를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도 가끔 과식을 하거나 운동을 게을리할 때가 있지만 한혜진처럼 다시 운동화 끈을 묶고 건강한 음식을 챙겨 먹는 마음가짐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건강한 아름다움이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톱모델 한혜진의 에너지를 받아 우리도 오늘부터 조금 더 가볍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그녀의 2주 다이어트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YouTube_@한혜진 Han Hye J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