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억 건물주 양세형이 밝힌 '전현무 통장 잔고'의 정체 / MBN·채널S '전현무계획3'
TV를 보다가 연예인들은 돈을 얼마나 벌까 궁금했던 적 있으시죠? 방송인 전현무가 동생 양세형의 109억 건물 매입을 부러워했다가 오히려 역공을 당해 화제입니다.
양세형이 "형 통장에는 현금 300억이 있잖아요!"라며 폭탄 발언을 던졌기 때문인데요.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는 전현무와 그 옆에서 몰래 투자했다가 속앓이 중이라는 곽튜브의 웃픈 고백까지, 오늘 밤 방송될 '전현무계획3' 속 흥미진진한 돈 이야기를 미리 들려드릴게요.
◆ 100억 건물주와 300억 현금 부자의 자존심 대결
109억 건물주 양세형이 밝힌 '전현무 통장 잔고'의 정체 /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사건은 이천의 한 맛집으로 향하던 차 안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전현무는 최근 109억 원대 건물을 사서 화제가 된 양세형을 향해 솔직히 부러웠다고 운을 뗐어요.
그러자 양세형은 0.1초도 망설이지 않고 "형 통장에 현금 300억 있는 거 내가 다 아는데 뭐가 부럽냐"며 받아쳤습니다.
예상치 못한 현금 300억설에 전현무는 얼굴이 빨개지며 수습하느라 진땀을 뺐는데요. 두 사람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마치 친형제 같아서 보는 내내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 아내는 모르는 곽튜브의 비밀 투자와 임한별의 효자곡
109억 건물주 양세형이 밝힌 '전현무 통장 잔고'의 정체 / MBN·채널S '전현무계획3'
부자들의 대화를 듣고 있던 곽튜브는 갑자기 자신의 휴대폰을 꺼내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아무도 몰래 코인 투자를 했다가 손해를 보고 있는 상황을 공개했죠.
아내는 아직 모른다며 혼자 속앓이 중이라는 곽튜브의 말에 전현무는 말없이 이마를 짚으며 안타까워했습니다.
반면 가수 임한별은 무명 시절 낮은 인지도 때문에 결혼 승낙을 받기 어려웠지만 히트곡 이별하러 가는 길 덕분에 장모님의 마음을 얻었다는 감동적인 성공 비하인드를 털어놓아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 46년 전통 이천 조림갈비 앞에서 터진 박수갈채
109억 건물주 양세형이 밝힌 '전현무 통장 잔고'의 정체 / MBN·채널S '전현무계획3'
머니 토크로 후끈해진 네 사람이 도착한 곳은 이천의 숨은 맛집이었습니다. 46년 전통을 자랑하는 조림갈비 집이었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물갈비랑 비슷한 거 아니야?"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던 양세형도 갓 지은 이천 쌀밥에 고기 한 점을 올려 먹더니 이내 박수를 치며 감탄했습니다.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300억 부자도, 코인으로 속상한 마음도 잠시 잊고 모두가 행복한 먹방 타임을 즐겼답니다.
◆ 타고난 재능 제로? 전현무의 눈물겨운 가수 도전기
109억 건물주 양세형이 밝힌 '전현무 통장 잔고'의 정체 / MBN·채널S '전현무계획3'
배가 부르자 전현무는 갑자기 40년 무명 가수 콘셉트에 몰입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실력파 가수 임한별은 "타고난 달란트가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라며 뼈 때리는 심사평을 남겨 현장을 폭소케 했습니다.
돈 이야기부터 감동적인 결혼 스토리, 그리고 배꼽 빠지는 노래 무대까지 가득한 이번 여행은 지친 일상에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네 사람의 유쾌한 '이천 먹트립'은 오는 2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23회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