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rs News Agency / Daily Mail
### 귀여운 얼굴 뒤에 숨겨진 '터질 듯한 복근'… 사진작가도 경악한 바닷속 몸짱의 정체
매끄러운 피부로만 알았던 벨루가의 배 쪽에서 믿기 힘든 광경이 포착되었습니다. 흔히 '미소 천사'라 불리며 귀여움의 대명사로 통하던 벨루가가, 사실은 배에 **'성난 빨래판 복근'**을 숨기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지방인 줄 알았는데..." 배에 새겨진 선명한 식스팩
공개된 사진 속 벨루가는 배에 힘을 잔뜩 준 채 유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배 쪽을 자세히 보면, 마치 헬스장에서 수년간 단련한 듯한 탄탄한 근육이 층층이 갈라져 있는 모습이 선명하게 나타납니다. 단순히 통통한 고래라고 생각했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버리는 반전 피지컬입니다.
Caters News Agency / Daily Mail
Caters News Agency / Daily Mail
### 사진작가 데이비드 메런의 증언 "진짜 헬스 고래 같다"
이 경이로운 순간을 포착한 작가 데이비드 메런은 "벨루가의 배 쪽이 너무나 탄탄해서 마치 전담 트레이너(PT)라도 있는 게 아닐까 의심했다"며 유쾌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1.5톤에 달하는 거대한 몸집을 자유자재로 움직이기 위해 발달한 이 **'코어 근육'**은 물속에서 몸을 뒤로 젖히는 동작을 할 때 그 위용을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귀여운 외모와는 상반되는 배 쪽의 '소름 돋는 근육질 실루엣'. 우리가 몰랐던 벨루가의 이 강력한 피지컬은 거친 바다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상징이자, 자연이 빚어낸 경이로운 조각 작품과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