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튜브 '김사랑 sa rang'
배우 김사랑이 세월을 거스르는 방부제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철저한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지난 7일, 김사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6가지 루틴을 소개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김사랑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가장 먼저 실천하는 습관으로 '복근 운동 100회'를 꼽았습니다. 운동을 마쳐야 비로소 활력이 생긴다는 그녀의 말에서 '자기관리 끝판왕'다운 면모가 느껴졌습니다.
사진= 유튜브 '김사랑 sa rang'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세 번째 루틴인 '체중 측정' 방식이었습니다. 김사랑은 오차 없는 정확한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 매일 아침 옷을 하나도 걸치지 않은 상태로 체중계에 올라간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체중계를 사용해 수년 전 기록까지 꼼꼼히 체크하며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 것이 비결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체중계에 오르는 것이 무서워 피하다 보면 오히려 관리를 포기하게 된다는 김사랑은, 매일 아침 자신의 몸 상태를 직면하는 것이 다이어트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철저한 기록과 솔직한 자기 점검이 지금의 '워너비 몸매'를 만든 원동력이 되었음을 보여줬습니다.
사진= 유튜브 '김사랑 sa rang'
하명진 기자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