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 다니는 대기업 지드래곤! 작년 정산금만 600억원이라는 충격적인 클래스
지드래곤 2025년 정산금 600억 돌파 추정 / instagram_@xxxibgdrgn
여러분은 1년에 얼마를 벌면 부자가 되었다고 느낄 것 같나요? 아마 상상도 못 할 액수가 한 사람의 통장에 찍혔다는 소식이 들려와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바로 영원한 우리들의 우상, 지드래곤(본명 권지용) 이야기인데요. 최근 발표된 소속사 감사보고서를 통해 지드래곤이 작년 한 해 동안 받은 돈이 무려 600억원이 넘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어요.
웬만한 중소기업 매출보다 많은 돈을 혼자서 벌어들였다니, 정말 입이 떡 벌어지는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요. 보다 자세히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소속사 매출을 31배나 폭발시킨 지드래곤 효과

지드래곤 2025년 정산금 600억 돌파 추정 / instagram_@xxxibgdrgn
8일 머니투데이방송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의 소속사인 갤럭시코퍼레이션의 감사보고서에서 아주 흥미로운 숫자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회사가 아티스트에게 수익을 나눠줄 때 사용하는 항목인 지급수수료가 1년 만에 무려 31배나 뛰어서 약 714억원을 기록했다는 것.
지드래곤이 활동하지 않을 때는 이 금액이 8억원에서 25억원 수준이었다고 하니 갑자기 늘어난 700억원 가까운 돈의 대부분이 지드래곤의 몫이라는 계산이 나오는 거죠.
홍보비나 법률 비용 같은 걸 빼더라도 최소 650억원 이상은 지드래곤이 가져갔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어요. 지드래곤 한 명이 움직이니 회사의 실적 자체가 마법처럼 변해버린 셈이에요.
◆ 전 세계 82만명을 홀린 위버맨쉬의 힘

지드래곤 2025년 정산금 600억 돌파 추정 / instagram_@xxxibgdrgn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큰돈을 벌 수 있었을까요? 비밀은 바로 작년에 발매한 정규 3집 위버맨쉬와 전 세계를 누빈 월드투어에 있어요.
지드래곤은 작년 한 해 동안 세계 17개 도시에서 39번이나 공연을 열었는데 무려 82만 5천명의 팬들이 공연장을 가득 채웠답니다.
공연 티켓 판매 수익뿐만 아니라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얼굴로 활동하는 광고 모델료까지 합치면 그 수익은 정말 어마어마해요.
게다가 우리가 노래방에서 부르는 지드래곤 노래들의 저작권료는 이 600억원에 포함되지도 않았다고 하니 실제 수입은 아마 상상을 초월할 거예요.
◆ 흑자 전환의 주인공,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지드래곤 2025년 정산금 600억 돌파 추정 / instagram_@xxxibgdrgn
지드래곤의 맹활약 덕분에 소속사인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작년 매출이 전년보다 618%나 급등한 약 2,98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적자였던 회사 운영도 125억원의 흑자로 돌아섰죠. 지드래곤이라는 이름 세 글자가 가진 브랜드 가치가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 한번 증명된 거예요.
올해는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와 더불어 빅뱅 활동에 대한 기대감까지 커지고 있어서 지드래곤의 영향력은 더 넓어질 전망이에요.
저도 지드래곤의 새로운 노래가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여러분은 지드래곤이 번 600억 원이라는 정산금을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드셨나요? 지드래곤의 성공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