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가시야마 동물원 꽃미남 고릴라 키요마사 외모 화제 및 유전자의 비결
고릴라계의 조각 미남 / x_@EHwqwINCWywg4to, instagram_@beauty_gorillaz_5
혹시 거울을 보다가 나보다 잘생긴 동물이 있다면 믿어지시나요? 농담 같지만 진짜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일본의 한 동물원에 사는 고릴라가 너무 잘생겨서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거든요.
단순히 힘이 센 동물이 아니라 영화 배우처럼 분위기 넘치는 옆모습과 눈빛을 가졌다면 어떨까요?
고릴라계의 조각 미남 / x_@EHwqwINCWywg4to
이번에 화제가 된 주인공은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동식물원에 사는 열세 살 고릴라 키요마사예요. 사실 키요마사의 아빠인 샤바니는 예전부터 꽃미남 고릴라로 아주 유명했답니다.
그런데 아들인 키요마사가 크면서 아빠보다 더 멋진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어요. 최근 SNS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키요마사가 벽에 비스듬히 기대앉아 있는 모습이 나오는데 그 표정이 정말 예술이에요.
무심한 듯 시크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이 마치 잡지 화보 속 모델 같거든요. 유전자의 힘은 정말 대단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장면이었죠.
고릴라계의 조각 미남 / instagram_@beauty_gorillaz_5
고릴라 키요마사가 유명해진 건 단순히 얼굴 때문만은 아니에요. 사육사 선생님이 던져주는 토마토를 낚아채는 동작 하나에도 거물급 스타의 향기가 풍기거든요.
보통 동물들은 먹이를 보면 허겁지겁 먹기 바쁜데 고릴라 키요마사는 달라요. 날아오는 토마토를 아주 우아하게 손으로 탁 잡아챈 뒤 잠시 손안에서 굴리며 여유를 부리다가 먹는답니다.
이 모습이 담긴 영상은 벌써 1800만번이나 재생될 정도로 인기가 폭발했어요.
고릴라계의 조각 미남 / x_@sally_goritaro
영상을 본 사람들은 "고릴라계의 원빈이다", "브래드 피트보다 눈빛이 깊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히가시야마 동물원은 고릴라 키요마사를 직접 보려는 사람들로 매일 북적이고 있어요.
실제로 본 사람들은 고릴라 키요마사의 눈빛을 보면 고릴라가 아니라 사람과 대화하는 기분이 든다고 해요. 어쩜 저렇게 분위기 있고 멋질 수 있는지 다들 감탄을 금치 못하죠.
고릴라계의 조각 미남 / x_@sally_goritaro
고릴라 키요마사는 자기가 잘생긴 걸 아는지 가끔 관객들을 향해 멋진 포즈를 취해주기도 한대요. 정말 천생 연예인 고릴라가 따로 없죠?!
여러분은 동물을 보면서 사람보다 멋있다고 느껴본 적이 있으신가요? 고릴라 키요마사의 영상을 직접 보신다면 아마 여러분도 금방 팬이 될지도 몰라요.
고릴라 키요마사의 다음 포즈는 또 얼마나 멋질지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나만 알고 싶은 동물의 매력 포인트나 고릴라 키요마사처럼 멋진 동물을 본 적이 있다면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2026.3.20
— ゴリラララ (@sally_goritaro) March 20, 2026
少し会わない間に、噂どおりキヨマサが超イケメンになってた
もちろんキヨマサのハンドタオル買いました✨#東山動物園 #ゴリラ #ニシゴリラ pic.twitter.com/Vn0uucDk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