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레이벤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 Daddy-O RB2016 등 착용 모델 총정리
글로벌 선글라스 브랜드 레이벤의 새 얼굴 블랙핑크 제니 / Ray-Ban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요즘, 외출할 때마다 눈이 부셔서 예쁜 선글라스 하나 장만하고 싶다는 생각 드시죠? 하지만 나에게 딱 맞는 디자인을 찾기가 쉽지 않아 고민인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그런데 이번에 블랙핑크 제니가 세계적인 브랜드 레이벤의 글로벌 얼굴이 되어 역대급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제니가 썼다 하면 바로 품절 대란이 일어나는 거 다들 아시죠? 이번에는 또 어떤 스타일로 우리를 놀라게 했는지 제니가 픽한 아이템들을 지금 바로 하나씩 소개해 드릴게요.
◆ 제니가 선택한 첫번째 비밀 병기 Daddy-O RB2016

글로벌 선글라스 브랜드 레이벤의 새 얼굴 블랙핑크 제니 / Ray-Ban
평소에도 패션 감각이 뛰어나기로 소문난 제니는 이번 화보에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제니는 자신감이 단순히 돋보이려고 애쓰는 게 아니라 나답게 편안한 상태에서 나온다고 말했는데요.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건 얼굴을 감싸는 듯한 독특한 모양의 Daddy-O RB2016 모델이에요. 이 모델은 미래에서 온 것처럼 세련된 느낌을 주면서도 옛날 유행하던 복고풍 매력이 섞여 있죠.
저희 집 강아지도 제가 선글라스를 쓰면 멋진 걸 아는지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는데 제니가 쓴 이 모델은 누가 써도 주인공처럼 보이게 해주는 마법 같은 아이템이랍니다.
◆ 고양이 눈매처럼 매혹적인 RX5449D

글로벌 선글라스 브랜드 레이벤의 새 얼굴 블랙핑크 제니 / Ray-Ban
조금 더 톡톡 튀고 귀여운 느낌을 주고 싶다면 제니가 쓴 빨간색 고양이 눈 모양 안경테인 RX5449D 모델을 주목해 보세요.
안경 끝부분이 살짝 올라가 있어서 얼굴을 더 작고 생기 있어 보이게 만들어주거든요.
특히 이번 제품들은 코가 조금 낮은 아시아 사람들의 얼굴형에 딱 맞춰 디자인되어 흘러내릴 걱정 없이 편안하게 쓸 수 있다고 해요.
화려한 빨간색이지만 데일리 룩에 포인트로 하나만 써줘도 패셔니스타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화려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잡은 제니의 선택,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 깔끔함의 끝판왕 금속 테 선글라스 RB3774D

글로벌 선글라스 브랜드 레이벤의 새 얼굴 블랙핑크 제니 / Ray-Ban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스타일은 아주 얇은 금속 선으로 만들어진 깔끔한 RB3774D 모델이에요. 군더더기 없이 매끈한 디자인 덕분에 어떤 옷에 입어도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게 특징이죠.
너무 튀는 건 부담스럽지만 남들과는 조금 다른 개성을 뽐내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제니는 이 선글라스를 쓰고 아주 도도하면서도 깨끗한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한 번 사두면 오랫동안 예쁘게 쓸 수 있는 실속 만점 아이템이에요.
제니와 레이벤이 만난 이번 화보를 보니 올여름 선글라스 고민은 싹 사라지는 것 같지 않으신가요? 여러분은 제니가 보여준 스타일 중에서 어떤 모델이 가장 탐나시나요?
이번 주말 제니처럼 멋진 선글라스 하나 쓰고 나들이 계획을 세워보는 건 어떨까요?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 있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