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모모, 도쿄 국립경기장 입성 앞두고 레드 밀착 드레스로 역대급 비주얼 과시

BY 하명진 기자
2026.04.25 12:41

애니멀플래닛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 모모가 비현실적인 몸매 라인과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며 전 세계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모모는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강렬한 레드 컬러의 전신 밀착 드레스를 착용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군살 없는 매끈한 실루엣과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볼륨감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해당 의상은 유명 명품 브랜드에서 모모의 체형에 맞춰 특별 제작한 커스텀 드레스로 알려져, 그녀의 우아하면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습니다.


이번 사진 공개는 트와이스의 역사적인 일본 공연을 하루 앞둔 시점에 이루어져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트와이스는 4월 25일부터 26일, 그리고 28일까지 총 사흘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는 해외 아티스트로서는 사상 최초이며, 국내 걸그룹으로서도 첫 입성이라는 대기록입니다.


회당 약 8만 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무대인 만큼, 이번 공연은 트와이스의 막강한 티켓 파워와 글로벌 영향력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큰 무대를 앞두고 최고의 컨디션과 비주얼을 선보인 모모의 모습에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하명진 기자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