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가수 토니안이 주식 투자로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근 주식 공부에 푹 빠진 토니안의 긴장감 넘치는 일상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날 방송에서 토니안은 실시간으로 요동치는 주가 그래프를 지켜보며 극도의 몰입도를 보였습니다. 특히 누구도 예상치 못한 그의 파격적인 투자 스타일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토니안의 어머니는 아들의 과감한 행보에 우려와 분노를 표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습니다.
사진=SBS
주식 선배들인 김보성과 김준호의 방문도 눈길을 끕니다. 다섯 번의 상장폐지를 겪은 김보성과 마이너스 60% 수익률의 김준호는 자신들의 처참한 실패담을 공유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분위기는 토니안의 수익 인증으로 반전되었습니다.
주식 공부 4~5개월 만에 무려 월 최대 8,000만 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렸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것입니다.
현장에 출동한 염승환 주식 전문가는 세 사람의 포트폴리오를 냉철하게 분석하며 "이 방식은 실패한 투자"라는 뼈 때리는 조언과 함께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실전 전략을 전수했습니다. 토니안의 놀라운 수익률 뒤에 숨겨진 비밀과 전문가의 냉정한 진단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명진 기자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