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 뒤적이다 발견한 충격적인 비주얼! 유진 두 딸과 아이키가 만난 사연
로희와 로린 자매의 폭풍 성장한 근황 / instagram_@eugene810303
어릴 때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던 귀여운 아기들이 갑자기 훌쩍 자란 모습을 보면 다들 깜짝 놀라지 않나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많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귀여운 자매가 있습니다. 바로 연예인 부부 기태영과 유진의 예쁜 두 딸인 로희와 로린 자매 이야기입니다.
엄마 유진이 자신의 개인 SNS 공간에 깜빡하고 올리지 못했던 소중한 일상 사진들을 여러 장 공개하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로희와 로린 자매의 폭풍 성장한 근황 / instagram_@eugene810303
휴대폰 사진첩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발견했다는 사진 속에는 아주 반가운 얼굴이 함께 있었죠.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정말 많은 유명 댄서 아이키 이모를 만나 다정하게 기념 촬영을 한 모습이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로희와 로린 자매는 예전의 아기 같던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몰라보게 키가 쑥 자란 숙녀의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연예인 자매들의 성장 속도도 정말 엄청나게 빠른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첫째 딸 로희는 늠름하고 멋진 아빠 기태영의 이목구비를 쏙 빼닮아 청순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는 것.
로희와 로린 자매의 폭풍 성장한 근황 / instagram_@eugene810303
반대로 둘째 딸 로린이는 원조 요정이라고 불리는 엄마 유진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그대로 물려받아 아주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었는데요.
유진은 오랜 시간이 흘렀어도 예전 전설적인 아이돌 그룹 시절과 똑같은 방부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엄마와 아빠의 좋은 유전자만 쏙쏙 골라 닮아 예쁘게 자라고 있는 두 자매의 모습에 많은 팬들이 하트를 누르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