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입은 줄도 몰랐네"…산책로에서 남자들 동공지진 일어나게 한 한소희 돌발 행동

BY 하명진 기자
2026.07.08 10:16

애니멀플래닛한소희 SNS


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감각적인 일상 사진을 공유하며 글로벌 스타다운 압도적인 비주얼을 과시했습니다.


지난 7일 한소희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파리 여행 중 포착된 다채로운 순간들을 게시했습니다. 수많은 사진 중에서도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것은 바로 과감한 뒤태가 돋보이는 컷이었습니다. 


화이트 컬러의 홀터넥 비키니 상의를 착용한 그녀는 깊게 파인 의상 사이로 잡티 하나 없는 매끄러운 백옥 피부와 완벽한 등 라인을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뒤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한소희 특유의 세련된 아우라가 빛을 발했습니다. 푸른 나무를 배경으로 뒤돌아서서 장난스럽게 브이(V)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나무에 살포시 손을 얹은 채 하늘을 응시하는 서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시크한 블랙 선글라스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이국적인 파리의 풍경과 어우러져 막 찍어도 화보가 되는 클래스를 증명했습니다.


애니멀플래닛한소희 SNS


이 외에도 순백의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파리 거리를 자유롭게 거니는 모습, 아기자기한 캐릭터 매장을 구경하는 일상, 거울을 활용한 내추럴한 셀카 등 소소한 여행의 기록들이 함께 업로드되었습니다. 


이를 본 팬들은 "여름 감성은 역시 한소희가 독보적이다", "걸어 다니는 여신 그 자체", "비주얼이 비현실적이다" 등 뜨거운 찬사를 보냈습니다.


한편, 한소희는 디올의 2026-27 가을·겨울 오트 쿠튀르 패션쇼 공식 초청을 받아 파리를 방문했습니다. 행사 당일 러블리한 핑크 새틴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그녀는 현지 팬들에게 다정하게 사인을 해주는가 하면,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과 나란히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화려했던 공식 일정을 마친 후, 파리의 여유로움 속에서 선보인 그녀의 백옥 같은 뒤태와 독보적인 실루엣은 여전히 팬들 사이에서 짙은 여운을 남기고 있습니다. 한소희는 오는 9월 스크린 복귀작인 김도영 감독의 영화 '인턴'에서 대배우 최민식과 호흡을 맞추며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입니다.


애니멀플래닛한소희 SNS


애니멀플래닛한소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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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진 기자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