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SNS
배우 김희선 님이 세월을 거스른 완벽한 바디라인과 유쾌한 일상을 공유해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김희선 님은 최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나는 힘들지 않다"라는 재치 있는 글귀와 함께 열정적으로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영상을 게재하셨습니다.
영상 속 김희선 님은 헬스장에서 묵직한 레그프레스 기구를 활용해 하체 근력 강화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다리가 저려오는 강도 높은 트레이닝 속에서도 특유의 밝은 미소를 잃지 않으며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셨습니다.
김희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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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거친 숨을 몰아쉬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세트를 완수해 내는 남다른 끈기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편안한 트레이닝 웨어에 머리를 질끈 묶은 내추럴한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아우라와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피지컬이 돋보였습니다.
1977년생인 김희선 님은 철저한 식단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168cm의 늘씬한 황금 비율을 변함없이 유지하고 계시는 연예계 대표 '자기관리 끝판왕'이십니다. 누리꾼들은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그녀의 열정에 뜨거운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1993년 데뷔 이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스타로 자리매김한 김희선 님은 최근 연기 활동 외에도 아트 디렉터로 변신하여 뉴욕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등 다방면에서 아티스트로서의 영향력을 넓혀가고 계십니다.
하명진 기자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