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V 배우 부족하다던데…" 전자발찌 1호 고영욱, 충격적인 근황 고백

BY 하명진 기자
2026.07.13 11:51

애니멀플래닛


미성년자 성범죄 전과로 국내 활동이 막힌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 활동에 관심을 보이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룹 룰라 출신의 고영욱이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내 취업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예상치 못한 행보에 관심을 보였습니다.고영욱은 12일 개인 SNS 계정 엑스(X)에 과거 대중에게 웃음을 주며 즐겁게 살고 싶었던 시절을 회상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현재 국내에서 새로운 직업을 구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판단한 듯한 심경을 내비쳤습니다.


이와 함께 그는 일본의 남자 성인비디오(AV) 업계에 배우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접한 적이 있다며, 만약 제도적 및 법적으로 허용된다면 해당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취지의 문장을 덧붙였습니다. 


 앞서 그는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바 있으며, 이로 인해 전자발찌 부착 및 신상정보 공개 명령을 받았습니다. 출소 이후 사실상 방송가를 떠나게 된 그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꾸준히 소통을 시도해 왔습니다. 


 실제로 개인 동영상 채널을 개설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찾으려 노력하기도 했으나, 안전 정책 및 전과자 채널 규정 등과 맞물려 플랫폼 측에 의해 채널이 강제 폐쇄되는 일을 겪었습니다. 


당시 그는 다른 사례들과의 형평성을 언급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엑스(X)를 제외한 주요 소셜미디어 활동이 크게 제한된 상태입니다.[SNS 조회수 유도형 자극적 제목 3개]

하명진 기자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