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소지섭도 긴장한 47세 주상욱의 명품 복근! CG 의심받은 몸매의 진실

BY 장영훈 기자
2026.07.16 10:09

40대 맞아? '김부장' 주상욱의 완벽한 식스팩에 숨겨진 차가운 비밀


애니멀플래닛'김부장' 주상욱의 완벽한 식스팩 / instagram_@uks0718_


배우 주상욱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나이를 잊은 완벽한 피지컬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주상욱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특분팀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우나씬... 냉탕이었다는 건 비밀로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주상욱은 사우나 촬영 현장에서 상반신을 탈의한 채 회색 타월만 두르고 분장 케어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죠.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 주상욱은 선명하게 갈라진 식스팩과 탄탄한 가슴 근육을 드러내며 철저한 자기관리를 입증했습니다.


애니멀플래닛'김부장' 주상욱의 완벽한 식스팩 / instagram_@uks0718_


실제 촬영은 뜨거운 사우나가 아닌 차가운 냉탕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져 현장의 고충을 짐작하게 하는데요.


이번 작품에서 주상욱은 용역 깡패 출신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악역에 도전했습니다.


그동안 대중에게 각인되어 온 젠틀한 이미지를 벗고 캐릭터의 거친 과거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몸 곳곳에 흉터 분장을 더하는 등 서늘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죠.


애니멀플래닛'김부장' 주상욱의 완벽한 식스팩 / instagram_@uks0718_


아내 차예련 역시 SNS 댓글을 통해 남편의 연기 변신에 응원을 보내 눈길을 끌어 모았습니다.


이번 주상욱이 공개한 사진 덕분에 드라마 '김부장' 타이틀롤을 맡은 소지섭과 악역 주상욱의 팽팽한 대립뿐만 아니라 두 배우의 탄탄한 피지컬 대결로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소지섭이 처절한 사투 속 찢어진 셔츠 사이로 근육을 드러냈다면 주상욱은 위압감 넘치는 빌런의 몸을 표현하며 화면 안팎으로 긴장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한편 주상욱의 파격적인 악역 변신과 열연이 돋보이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됩니다.


애니멀플래닛'김부장' 주상욱의 완벽한 식스팩 / instagram_@uks0718_

장영훈 기자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