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사진. | 소지섭 SNS
최근 금값이 폭등하면서 순금 한 돈의 가치가 그 어느 때보다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주위에 아낌없는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스타의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배우 소지섭 님입니다.
최근 온라인 공간에서는 SBS 드라마 ‘김부장’의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이 소지섭 님으로부터 받은 특별한 선물을 인증하는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습니다.
정성스럽게 제작된 케이스 안에는 감사의 마음이 담긴 손편지와 함께 영롱하게 빛나는 금이 담겨 있었습니다.
소지섭 님은 메시지를 통해 현장에서 묵묵히 고생해 준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깊은 감동을 느꼈다며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현 시세를 고려할 때 현장 인원 전체에게 전달된 선물 비용은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억 단위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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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의 이러한 행보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습니다. 이전 작품이었던 넷플릭스 ‘광장’ 촬영 종료 후에도 함께 고생한 이들에게 금을 전달하며 변함없는 제작진 사랑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그가 많고 많은 선물 중 유독 순금을 고집하는 이유도 남다릅니다. 협찬으로 오해받지 않고 오직 사비로 준비한 진심을 전하기 위함이며, 나아가 어려운 시기에 스태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현실적인 배려가 담겨 있습니다.
주연의 무게감만큼이나 현장을 보살피는 그의 묵직한 진심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최대훈-윤경호-소지섭. 소지섭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