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출신 배우 박규영이 공부하기 싫을 때 극복했던 진짜 비결과 데뷔 비하인드

BY 장영훈 기자
2026.07.30 10:04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박규영이 과거 여러 매체와 방송을 통해 직접 밝힌 공부 비법과 데뷔 일화가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부산외국어고등학교 중어과를 거쳐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를 졸업한 박규영은 연예계의 대표적인 뇌섹녀로 꼽히는데요. 


박규영은 유튜브 채널 및 인터뷰를 통해 학창 시절 공부를 꾸준히 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비결을 밝힌 바 있죠.


그녀는 아주 잘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성실하게 한 것은 사실이라며 공부하기 싫을 때마다 오늘 목표한 양을 마치면 느낄 수 있는 성취감과 개운함을 떠올리며 인내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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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다고 안 하면 스트레스와 괴로움이 이어지기 때문에, 조금 참아서 목표를 달성하는 쪽을 선택했다는 설명입니다.


박규영은 대학 재학 중 표지 모델 활동을 계기로 연예계에 입문했는데요.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나선 그녀의 모습을 본 JYP엔터테인먼트 측의 연락을 받아 배우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고 2016년 뮤직비디오와 웹드라마를 통해 정식 데뷔한 것.


박규영은 "새로운 도전에 대해 겁을 내지 않는 편"이라며 당시 캐스팅 제안을 받아들인 이유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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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규영은 학창 시절 현재보다 15kg이 더 나갔었으나 데뷔 후 의상을 예쁘게 입고 화면에 명확하게 나오기 위해 다이어트와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평소 기상 후 운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작품 속 역할 소화를 위해 근육을 키우는 등 철저한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


최근 다양한 장르물에서 활약한 박규영은 차기작에서는 예쁘게 감정을 나누는 로맨스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는데요. 앞으로 그녀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한편 박규영은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녹두꽃', '사이코지만 괜찮아', '달리와 감자탕', '오늘도 사랑스럽개'와 넷플릭스 '스위트홈', '셀러브리티' 등 다양한 작품에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장영훈 기자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