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doflwl
배우 윤승아, 김무열 부부가 아들과 함께한 여름휴가 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윤승아는 지난 28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름방학"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과 함께 떠난 바닷가 휴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는데요.
공개된 게시물에는 해변에서 아들과 시간을 보내는 일상적인 모습이 담겼죠. 사진 속 윤승아의 아들 원이 군은 해변에 앉아 모래놀이에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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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는 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휴식 일상을 공유했ㄴㄴ데요. 김무열 역시 모자와 얼굴 햇빛가리개를 착용한 채 아들 곁을 지키며 모래놀이를 함께했죠.
2015년 결혼한 두 사람은 슬하에 2023년생 아들을 두고 있으며 평소에도 SNS를 통해 가족의 소소한 일상을 꾸준히 전해왔습니다.
특히 이번 휴가 사진에서 눈길을 끈 것은 김무열의 피지컬이었는데요. 상의를 벗은 채 바닷가를 거니는 김무열은 선명한 복근과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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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중인 일상 속에서도 변함없는 자기관리를 보여준 그의 모습에 팬들은 "화보 같다", "육아하면서도 몸 관리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죠.
최근 작품에서 보여준 강렬한 이미지와 달리 다정한 아빠로서의 반전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김무열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주인공 나화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했는데요. 작품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는 가운데 공개된 이번 근황은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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