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akiyamachoo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폭넓은 사랑을 받았던 추사랑의 한층 성숙해진 근황이 전해지며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데요.
이날 공개된 게시물 속 부녀는 다정하게 거울 셀카를 찍으며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이 담겼죠. 사진 속 추사랑은 어린 시절 모습과 달리 크게 성장한 체구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엄마이자 모델인 야노 시호의 체형을 물려받아 훤칠한 키와 비율을 자랑했습니다. 아빠와 어깨를 맞댄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은 마치 오랜 친구 사이를 연상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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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특유의 분위기와 함께 성숙해진 비주얼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추성훈은 사진과 함께 딸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문장으로 함께 남겼습니다.
그는 "좀처럼 함께할 수 없는 딸과의 쇼핑 데이트. 시간은 한정되어 있지만 추억은 영원히 마음속에 남는다"라며 "함께할 수 있는 순간이 있을 때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사춘기인데도 아빠와 함께 시간을 보내줘서 정말 고마워"라며 "오늘도 내 인생에서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하루였다. 정말 행복했다. 사랑해"라고 덧붙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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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접어든 나이임에도 아빠와 기꺼이 시간을 함께 보내준 딸을 향해 고마움을 표한 것.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하여 2011년에 딸 추사랑을 얻었습니다. 추사랑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표적인 어린 어린이 스타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사춘기에 접어든 근황이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족 간의 소중한 시간을 담아낸 이번 게시물은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