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에 마스크 벗고 지하철 탑승" 김희선, 중국 상하이에 나타나 현지 난리 난 이유

BY 하명진 기자
2026.08.05 07:30

애니멀플래닛김희선 SNS


대한민국 대표 원조 여신 배우 김희선 님이 중국 상하이에서 보낸 특별한 일상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김희선 님은 지난 4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메시지와 함께 상하이 현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여행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바로 그녀의 자연스럽고 털털한 모습이었습니다. 김희선 님은 별도의 마스크나 변장 없이 현지 대중교통인 열차를 이용하며 여유로운 여행을 즐겼습니다. 지하철 내부 캐릭터 구조물 앞에서 귀여운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는 등 정겨운 일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애니멀플래닛김희선 SNS


애니멀플래닛김희선 SNS


이날 선보인 김희선 님의 스타일리시한 감각도 돋보였습니다. 레터링 포인트가 들어간 시원한 화이트 반팔 티셔츠에 숏팬츠를 매치하고, 위트 있는 사과 장식이 돋보이는 토트백과 블랙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어 청량하면서도 감각적인 올화이트 여름 여행룩을 완성했습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50대라는 나이가 도무지 믿기지 않는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였습니다. 조명이나 화려한 보정 없이도 빛나는 방부제 미모에 네티즌들은 "세월을 혼자만 비켜간 것 같다", "20대 여대생이라고 해도 믿을 판이다"라며 뜨거운 감탄을 보냈습니다.


한편 1976년생인 김희선 님은 지난 2007년 사업가 남편과 결실을 맺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까지도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명진 기자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