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천만 관객의 눈시울을 적시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영화 ‘7번방의 선물’을 기억하시나요? 당시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어린아이 ‘예승이’ 역을 맡아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갈소원 양의 반가운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서는 깜짝 손님으로 현장을 찾은 갈소원 양의 모습이 포착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과거 귀여운 아역 모습으로 기억되던 그 아이가 어느덧 몰라보게 훌쩍 자란 ‘폭풍 성장’ 근황을 드러내며 방청석을 환하게 밝힌 것인데요.

이날 갈소원 양은 고민 사연자의 특별한 일행으로 ‘말자쇼’ 녹화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amera에 담긴 그녀는 세월이 무색할 만큼 성숙해진 분위기와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해, 현장에 있던 관객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감탄케 했다는 후문입니다.
영화 속 어린아이였던 갈소원이 누구와 함께 방청석에 앉아 있는지, 또 어떤 인연으로 찾아오게 되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갈소원 양의 반가운 등장 외에도 연예계 대표 붕어빵 부자 정은표·정지웅 씨가 출연해 서울대 합격 비결과 사춘기 자녀 교육법을 공유하며, MC 정범균 씨의 부모님까지 합류해 다채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어느새 어엿한 숙녀로 성장해 시선을 사로잡은 ‘7번방의 선물’ 갈소원의 폭풍 성장 근황과 자세한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