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숏폼 스타'로 급부상하며 국내외 야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치어리더 이주은이 눈부신 매력을 담은 최신 일상을 전했습니다.
이주은은 최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야구장 필드를 배경으로 촬영한 짧은 댄스 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화이트 크롭톱 상의에 셔츠를 자연스럽게 걸치고 네이비 하의를 매치해 청량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경쾌한 비트에 맞춰 리듬을 타며 골반을 부드럽게 흔드는 안무를 선보인 그는, 카메라를 향해 다채롭고 귀여운 표정 연기까지 더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팬들은 "갈수록 춤선과 표정 연기가 자연스러워진다", "미모가 완전히 물올랐다", "역시 대세 치어리더답다" 등 뜨거운 찬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주은은 과거 KIA 타이거즈 응원단 활동 당시 특유의 무표정과 절도 있는 동작이 돋보이는 아웃송 '삐끼삐끼' 댄스로 전 세계적인 숏폼 열풍을 이끌어냈습니다.
이후 LG 트윈스 응원단을 거쳐 대만 프로야구 리그 진출 당시 약 4억 원대의 파격적인 계약 소식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현재 이주은은 한국과 대만을 넘나들며 글로벌한 응원 무대를 펼치는 동시에, 활발한 SNS 소통을 이어가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굳혀가고 있습니다.
하명진 기자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