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우스꽝스럽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이런 말이 있습니다.
"강아지도 극한 직업이다"
여기 강아지가 왜 극한 직업인지를
보여주는 사진이 있는데요.
집사의 사랑을 그 누구보다
듬뿍 받고 있는 인절미
그런데 얼굴 표정이
좀 안 좋아보입니다?
얼굴 곳곳에 뽀뽀 자국이 가득하죠.
온라인 커뮤니티
강아지도 극한 직업(?)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단번에 이해하게 해주는 사진.
물론 예뻐해주는 것도 좋지만
너무 과할 경우에는 피곤할 수 있죠.
그건 사람도 마찬가지인데요.
배려가 너무 과하면 때론 부담스럽잖아요.
너무 과한 사랑은 강아지도, 사람도
힘들다는 점 우리 기억하자고요.
남은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해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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