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ur
철장 위에 올라가서 오동통한 뱃살 빼꼼 튀어나온 줄도 모르고 곤히 자고 있는 아기 고양이의 사진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설레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는 철장 위에 올라가 세상 모르게 자고 있는 아기 고양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솜방망이를 철장 위에 걸치고는 새근새근 자는 아기 고양이와 뱃살이 앙증맞게 튀어나와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imgur
불편하지 않은지 아기 고양이는 마치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린 것처럼 자고 있었는데요.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심장이 두근두근 아파옵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한마디로 뜨거웠습니다.
누리꾼들은 "어떻게 저기서 잘 수 있는거야", "내 심장 아픔", "내 심장 돌라놔",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imgur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