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인데 조수석에 앉은 강아지가 입 벌리고 혀까지 내밀며 세상 모르게 자고 있습니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0.03.23 21:42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집사가 운전대를 잡고 운전 중인데

조수석에 앉아서 입 벌리고 자는

강아지가 있어 눈길을 끌어모읍니다.


입 벌리고 자는 것도 모자라서

혀까지 빼꼼 내밀며 세상 모르게

곤히 자고 있는 강아지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저절로

터져 나오게 만드는데요.


조수석에 앉아 있다보면

나도 모르게 졸음이

쏟아지는 경우가 있죠.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아마 강아지도 밀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잔 것은

아닐까요?


집사가 자기를 쳐다보든 말든

사진을 찍든 말든 아랑곳하지 않고

세셍 모르게 자는 강아지 모습 덕분에

오늘 하루도 많이 웃어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하루되세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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